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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없음 2011/10/01 11:03


Posted by どうか 私を あなたたち 自身が 裁(さば)いて欲しいと 思うや aholics


토르가 세기의 명작으로 보입니다, 진담으로요(...)

이 이상 할말이 없네요

다만 둘 사이에 우열을 붙이자면 프리스트가 원작 생각 안하면 B급스럽게보이기는 해요,

뭔가 어디선가 본듯한 멋져보이는 장면과 클리셰를 이것저것 모아놓은것 같기는 한데 실소만 넘쳐나는 상황이랄까요,

감정이입하기 부실한 좀 성의가 부족한 내용주연이 아까운 비쥬얼이 문제이긴하지만 그린랜턴 보다는 낫아요 


그린랜턴은...답이 없죠 캐리어 가야되요 슈밥 엉성한 조연진, 유치찬란한 스토리, 어이없이 가는 최종보스, 어디서 부터 까야 할지 답이 안나오거든요

대체 이 감독님은 007 카지노 로얄은 어떻게 만들었는지 궁금해요 


고로 둘 중에 굳이 보시려면 수퍼 에이트 프리스트를 보세요 
Posted by どうか 私を あなたたち 自身が 裁(さば)いて欲しいと 思うや aholics
상황으로 봐선 이미 알고 있겠지만
6월 6일부터 발매 시작
 
'호올스 핑크 그레이프 후르츠'
 


http://www.halls.jp/event/index.html#loveplus
Posted by どうか 私を あなたたち 自身が 裁(さば)いて欲しいと 思うや aholics